하자있는 사람까지 다 추수해놓고 저게 뭐하는짓임
최저임금 아니라 월500을 줘도 개인 능력에 대한 관찰없이 일괄적으로 성과 강요하면서 기존 인센티브 뺏는건 가혹행위일 뿐임.
차라리 빨리 그새끼 육참같이 책임지는 자리에 올려서 애들 단체로 갈려나가는게 공론화되기 더 쉬울듯
최저임금 아니라 월500을 줘도 개인 능력에 대한 관찰없이 일괄적으로 성과 강요하면서 기존 인센티브 뺏는건 가혹행위일 뿐임.
차라리 빨리 그새끼 육참같이 책임지는 자리에 올려서 애들 단체로 갈려나가는게 공론화되기 더 쉬울듯
진정한 특급의 의미가 없어지는게 아닐까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