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첫번째가 무사고, 또는 비전탑인데 100일채울때마다 1박2일 주셨다. 아마 사건사고가 더러 있었음.(병사문제도 있긴했는데 간부도 사고가난적이 더러있어서...) 100일채우면 대장이 오고 200일채우면 참모장이 오고 300일채우면 국기계양식때 강인순소장님으로부터 받기도함
신교대일때 4월에서 5월넘어가는 때였나. 더워지기 시작하는때였는데 신교대로 소장님이 왔음. 강연이었는데 교육대장한테 날이 점점더워지고있는데 수면시간이 어떻게 되고있냐하니까 새벽6시에 기상이라고하니까. "그렇게하면 안되지."하면서 좀더 늦게 기상해라라고 하셨다. 그리고 생활관에 에어콘설치되기 시작해서 밤에 시원했음.
호국훈련때는 좀 기이한게 얼굴에 위장을 해야잖음. 근데 영관급은 무조건 위장크림으로만 위장을하게하고 나머지는 마스크허용(같이 선탑했던 수송장교가 투털거리고 했다.)
그리고 이건좀 특이한건지 모르겠는 원래샤워가 안되는데 인근 부대에게 허락받아서 시간정하고 온수샤워도 했다. 나 말출때 다른곳으로 가신가고 들었는데 들리는소문에 의하면 온본가셨다고하던것같은데 좀 아쉬웠다. 그냥 여기 남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도함.
글이 길어지긴했는데 이분은 정말 좋으신 분에 틀림없다. 능력도 뛰어나시고...참고로 17년 4월군번임..
기억더듬으니까. 틀릴부분이 있을수도 있긴한데 좋았던 기억밖에 없다.
- dc official App
17이면 최근이네 - dc App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지금장교는 다른분임 전 수송장교인데 딴곳으로 가셨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