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이 월남전 참전용사 출신 구두닦이에게 들은 썰


한국군 중에 그쪽 처자나 마을사람들 중에 몹쓸 짓을 한 놈들이 소수 있었는데

전투 중에 그런 놈들만 총알 날아오는데 뭐에 홀린 것처럼 벌떡 일어나서 죽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