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중)


5일 열린 자민당 국방부회 등의 합동 회의에서

오노데라 전 방위상은 "레이더 조사 문제에서 한국 측은 일본의 반론을 자의적으로 쓰곤 했다.

그러한 상대라는 것을 충분히 인식해 대응하면 좋겠다"라고 말해 신중한 대응을 요구했습니다.


또 참석 의원들로부터 "레이더 조사 문제뿐만 아니라 '징용'을 둘러싼 문제로 한국측이 제대로 대응하지 않는 한은


비공식적이라도 회담을 하면 안되었다"는 등 안일하게 하지 말았어야 한다는 비판이 제기됐습니다.


https://www3.nhk.or.jp/news/html/20190605/k10011941751000.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