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총수?

작전과?

정보과?


ㄴㄴ 여러분의 짬통을 채워줄 취사병들 얘기임.

강릉 무장공비 침투작전 당시 국군은 작전이 상당히 빨리 끝날것이라고 예상했지만

예상과는 다르게 작전이 장기화되기 시작했는데...

문제는 국군이 군수계통으로는 장기화된 작전에 대한 준비가 미비했음.

차량 징발이나 보급 계획의 미비로 교통체증이 생기고 차량이 얽힌것부터

완편기준 4000명가량의 보급병이 필요했으나 실제로는 900명가량 밖에 인원이 없었고

특히 급양인원은 완편 300인데 40명인가 30명밖에 없었음.

결국 취사병들은 작전기간 내내 야근을 했다고 한다.

ㅡ 끝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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