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포를 이렇게 끌고 다니거나 다른 차에 적제했다 내렸다하는건 매우 낭비라고 생각해

행사하기전에 방열해야지 탄약 적재 해둬야지 멋 같잖아

특히 저렇게 굴절식으로 끌고다니면 운전하기 진짜 멋 같음 유로트럭을 해본사람은 잘알꺼야


그렇다고 이렇게 궤도 형으로 다니는건 쫌 아니라고 생각해 시민들에게 너무 무지막지한 인상을 준단말이야...

거기에 도로가 박살나 요즘 고무 궤도 같은 것 덕에 좀덜 부숴 진다고 하지만 그래도 도로에 보통의 영향을 끼친다고

생각하기는 힘들어

그럼 답은 우리가 잘알고있는 거야!!!!







105mm 자주포형 이거 트리거내리는 기능 넣고 사통장치빼고 뒤에 사통장비실에 좌석넣어주면

딱좋을 트리거 내리면 바로 행사준비 완료고 포숙이고 호덮고 도색 바꾸면 비교적 주목더 덜받고

호는 슬라이드 식으로 하면됨



아니면 이런 방법도 있지 우리 K151에 예포용차량만 몇대 만들자

탄약차 한대만 한대에서 두대만있음 행사 준비완료

시대는 자주포의 시대야 우리의 예포도 자주포로 진화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

만약 북진했는데 행사하는데 예포가 없음 어떻게 행사할꺼야

그러니까 예포도  자주포가 되어야된다고 생각함








한줄요약...


또 이 녀석 개소리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