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는 뭐 전쟁 시작부터 혁명 전까지 쭉 개근 멤버고


미군은 끽해야 독궈항복 1년전쯤에나 투입 시작됐는데


러시아는 솔직히 뭐 탄넨베르크에서 아작나고 케렌스키공세 때 아작나고


한건 오스트리아 압박밖에 없고


미군은 나름 후반에 참전했어도 200만 가까이 동원해서 후려패던데


전체적인 승리에 대한 공로는 미국이 위 아님?


애당초 독일 계획도 대 러시아 동부전선은 전체전력의 30% 이하로 상대한다가 기본 골자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