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2년 5월 툴라기 섬 점령군의 일과표임
출처는 1943년 6월자 Intelligence Bulletin
- 오전 4시 00분 기상
- 오전 4시 15분 아침 예배 - Imperial Mandate라는걸 존경을 담아 읽는다는데 그게 뭔지 감 오는 놈 있냐
- 오전 4시 40분 예배 종료, 운동 시작
- 오전 5시 00분 아침식사
- 오전 6시 30분 작업 시작
- 오전 7시 30분 휴식
- 오전 7시 45분 작업 재개
- 오전 8시 45분 휴식
- 오전 9시 00분 작업 재개
- 오전 10시 00분 작업 중단 - 이 때 몸이 안 좋은 사람을 추려냄
- 오전 10시 15분 장비 점검
- 오전 11시 00분 장비 점검 종료
- 오전 11시 30분 점심식사
- 오후 2시 30분 특별 훈련 시작
- 오후 3시 30분 특별 훈련 종료
- 오후 4시 00분 저녁식사
- 오후 5시 00분 작업 재개
- 오후 5시 45분 작업 종료
- 오후 7시 00분 취침 준비
- 오후 7시 15분 점호 준비
- 오후 7시 30분 점호
7시에 자는건 좀 특이하네
임페리얼 맨데이트는 황국신민서사 외는거 아녀 ?
황국신민의 서사는 37년 조선총독부가 만들어낸거라 아닐거임
굳이 찾자면 황명이라고 해야되려나 싶다
더워서 일찍자고 일찍 일하는거 같은데. 쿠웨이트에서 일하는 내 친구보면 새벽 5시 출근 이런식임. 낮에 너무 더워서
너무 더운 지역이라 그런건가... 아니면 타 지역도 저랬나? - dc App
군인칙유 말고 뭐 있지 않았나. 이름이 기억이 안나네
일찍자고 일찍일어나네 - dc App
더위도 있을 수 있고 저 시각이 도쿄 표준시일 수도 있음 소로몬이랑 시차가 2시간이니까 도쿄 표준시 기준이면 체감상으로 6~21시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