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체계의 한계때문에 그렇지 뭐
미천한 지식을 가지고 창의적인 사고를 하는 사람들이랑 (별 같잖은 주장 많이 나오지만 고장난 시계도 하루 두번은 맞는다고 적중할수도 있지)
밀덕판에서 오래 구르면서 열정 다 식고 그냥 레퍼 들고와서 권위에 호소하면서 비관하는 사람들이랑 싸우거든
사고하는 쪽으로 대가리 쓰는 취미가 아니야 밀덕판은
그냥 학습된 외국어능력으로 영어로 되어있는 레퍼런스 대충 훑어보고선 쓱 들고와서 상대방 주장 반박하는거
학계는 어느정도 배운사람들이 그짓을 한다고 하면
밀덕판은 걍 취미로 하는 사람들이 어줍잖게 학계에서 하는짓을 따라한다고 보면 됨
진짜 일부 전문가들 빼면 지들도 레퍼 내용이 뭔지 잘 몰라.
단순해석은 했겠지. 근데 그 내용들을 잘 알고 숙지를 했으면 일반인이 아니겠지
그냥 어렵고 전문적인 단어 남발해서 상대방 아닥시키는거
그니까 꼬라지가 이런거야
전문가들도 못하는 미래예측을 한낱 일반인이 어떻게 하냐?
교육체계까지 나와야 될까… 내 생각은 어차피 99% 비전문가인 거 좀 더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소통했으면 함
뭐래; 그 전문적인 용어 이해 못하면 함부로 남발하지도 못하는데 본문대로 마구 남발하면 누가봐도 어 이새끼 뇌무위키에서 배껴왔네 같은소리 하게 만듬
무슨떡밥?
경직된 사고 운운하며 핑계대는 이 새끼 속마음 = 니들 말하는게 내 마음에 안듬. 니들은 내 마음에 들게 말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