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체계의 한계때문에 그렇지 뭐



미천한 지식을 가지고 창의적인 사고를 하는 사람들이랑 (별 같잖은 주장 많이 나오지만 고장난 시계도 하루 두번은 맞는다고 적중할수도 있지)


밀덕판에서 오래 구르면서 열정 다 식고 그냥 레퍼 들고와서 권위에 호소하면서 비관하는 사람들이랑 싸우거든



사고하는 쪽으로 대가리 쓰는 취미가 아니야 밀덕판은


그냥 학습된 외국어능력으로 영어로 되어있는 레퍼런스 대충 훑어보고선 쓱 들고와서 상대방 주장 반박하는거


학계는 어느정도 배운사람들이 그짓을 한다고 하면


밀덕판은 걍 취미로 하는 사람들이 어줍잖게 학계에서 하는짓을 따라한다고 보면 됨



진짜 일부 전문가들 빼면 지들도 레퍼 내용이 뭔지 잘 몰라.


단순해석은 했겠지. 근데 그 내용들을 잘 알고 숙지를 했으면 일반인이 아니겠지


그냥 어렵고 전문적인 단어 남발해서 상대방 아닥시키는거



그니까 꼬라지가 이런거야


전문가들도 못하는 미래예측을 한낱 일반인이 어떻게 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