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심이없는건지
실수로 주문해서 바로 취소했는데.
이미 보냈다고 취소를 안받고 물품 보내버리던데.
이베이 시스템이 이 새끼들 양심을 버리게 만들기좋게 되어있는 모양이니까.
해외직구는 이베이 쓰지마라.....
새로운 라이젠이랑 DDR4 16GB 메모리 사려고 모아둔돈을 이렇게 억지로 배송당해서 저당잡히니까
열받네.
양심이없는건지
실수로 주문해서 바로 취소했는데.
이미 보냈다고 취소를 안받고 물품 보내버리던데.
이베이 시스템이 이 새끼들 양심을 버리게 만들기좋게 되어있는 모양이니까.
해외직구는 이베이 쓰지마라.....
새로운 라이젠이랑 DDR4 16GB 메모리 사려고 모아둔돈을 이렇게 억지로 배송당해서 저당잡히니까
열받네.
이베이에서 취소 = 즉시배송 이거 모르고 했나
20년 넘게 한국식 시스템만 겪다가 처음 해외직구를 이베이에서 해봤는데. 어떻게 알겠니. 미리 제대로 꼼꼼히 하는방법 읽어봐도 취소=즉시배송을 알려주는 포스트는 있지도 않았다.
이베이 문제가 아니라 셀러 문제지. 걍 똥 밟았다고 생각해라
근데 두사람한테 다른 물건들을 주문했는데 두사람 전부 그런식으로 대처하는거보면 이베이는 똥투성이라는 직감이 온다. 앞으로 안쓰는게 속이 편하겠다.
셀러를 잘봐야됨.
얘는 754번 포지티브를 받은 애임. 네거티브는 6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