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s-welcome 이
판매자고
geod가 난데.
내가 잘못 주문해서 취소해달라그랬더니.
ok, done 이랬는데.
취소 안해주길래
내가 계속 물어보다
나중엔 주문번호까지 말하면서 취소해달라그랫는데
계속 취소는 안하면서 말을 빙빙 돌리고있음.
물건 도착하면. 살짝 모양다르게 만들어버리고 판매자 귀책사유로
반품 보내버리고 싶음. 가능한지 모르겠지만. 가능하면 말이지.
이런놈들이 1000명 3000명씩 만족한 셀러인 판국인데.
이베이 첫인상이 최악이라 다시는 이용안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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