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와라 간지는 동경 재판에서 출석하면서 일본의 전쟁 책임을 묻는 판사의 질문에 대해  일본을 국제정치계의 위험한 수렁에 빠뜨린 것은 페리 제독이다'라고 응수하는 바람에 재판정이 아연했다고 한다.


제창자가 이 모양인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