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때는 아마 2000년대 중반? 험준한 산 꼭대기 위장된 셸터에 빈라덴 은신처를 발견했다는 첩보가 들어옴
2. 미군,빈라덴 사살을 위해 특수부대 급파.
3. 치누크1 목표위치 도착 착륙시도.
4.사실 산꼭대기 전체가 지하디스트의 세력권이엇고 공중에서 식별한것과는 다르게 완벽하게 요새화된 방어 진지였음.
5.특수부대원들(가물가물한데 델타는 아니고 레인저나 씰일걸?) 내리자마자 격렬한 중기관총, 박격포의 십자포화속에 갇힘.
6.상대방이 고지 위에서 미군을 내려다 보는 형태로 은엄폐할 나무도 없는 산중턱에서 제압당함. 치누크1은 이미 탈출햇던가 쓸수없던가 그런 상황.
7.미군 대기중이던 예비팀 출동지시. 치누크 2 수십분 내로 현장에 도착.
8. 치누크2의 후방램프가 열리고 미군이 내리려던 순간.
9. 열린 후방램프로 RPG-7 의 탄두가 정확히 날아옴.
10. 치누크2 불덩이가 되어 바위계곡 아래로 추락.
미군 특수작전 역사상 한손에 꼽는 대실패인걸로 기억함.
근데 이작전 이름이 뭐냐 기억이 안나네.
그게 메달오브아너 시리즈에서도 묘사된 사건이었던가
로버츠 고지 작전 맞는거같은데
메달 오브 아너 티어원의 소재가되었던 로버츠 고지 아님?
2011년인가 있었던 사건 말하는거 아님? 물개들 피해가 꽤 컸던
론 서바이버에서도 나온 장면이었던가
그 영화가 이 사건 소재로 한거짆아
레드윙 ㅇㅇ - dc App
내용이 아나콘다작전 타쿠르과 전투랑 레드윙작전 짬뽕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