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가되든 원 상관이냐 이미 전역해서 예비군 2년차인데
군대 짬밥이 아무리 맛있게 한들 휴가 나와서 먹는 컵라면보다 못하다 아무리 유명 쉐프 대려다가 짬밥 만들어 봐라 차라리 휴가 나와 먹는 컵라면이 훨신 맛있다
자대 안에 있을 때랑 휴가 나와서 자대 위병소를 딱 넘어갔을 때 전후자 비교해보면 심지어 공기마져도 마시는 맛이 다르다
밥맛이야 전역하면 볼일도 없겟지만 나는 백종원을 영접해서 뭔가 배우고싶음...
외식업 대가를 만나 배워서 뭐 창업이라도 하게?
창업할게 아니라도 뭔가 사회나가서 쓸모있는거 배울수있으면 이득이지
전역하고도 군에서 하던거 못놓고잇으니 문득 그런생각 듬
요리하는 방법이 사회나가서 쓸모 있으려면 음식점에 취직하는 방법 정도겠네
그 사람이 요리를 장인급으로 매우 잘한다 그런건 아니지. 근데 수완이 있잖아. 수완을 배워야하는데
뭐 자취밥을 하더라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 딱송합니다
수완??? 장사면 손님 상대하는 수완 직장이면 직장 상사 상대하는 수완 뭐 그런거 그건 좀 처럼 잘 안배워지는 듯 백종원한태 직접 관리받는 그 방송의 창업사장님덜도 안될 사람은 안됨 ㅋㅋㅋㅋ
사람 적절하게 상대하는 그런 수완 뭐 그런건 백종원 나오는 tv방송 프로그램 보니깐 말여 그게 될 사람은 굳이 백종원이 아니더라도 누군가의 코칭을 받으면 될 사람인거 같아보임 진짜 손님 상대 잘 못하는 인간은 백종원이 아무리 달라붙어서 코칭해줘도 안되더군
워가되든 원 상관이냐 이미 전역해서 예비군 2년차인데
군대 짬밥이 아무리 맛있게 한들 휴가 나와서 먹는 컵라면보다 못하다 아무리 유명 쉐프 대려다가 짬밥 만들어 봐라 차라리 휴가 나와 먹는 컵라면이 훨신 맛있다
자대 안에 있을 때랑 휴가 나와서 자대 위병소를 딱 넘어갔을 때 전후자 비교해보면 심지어 공기마져도 마시는 맛이 다르다
밥맛이야 전역하면 볼일도 없겟지만 나는 백종원을 영접해서 뭔가 배우고싶음...
외식업 대가를 만나 배워서 뭐 창업이라도 하게?
창업할게 아니라도 뭔가 사회나가서 쓸모있는거 배울수있으면 이득이지
전역하고도 군에서 하던거 못놓고잇으니 문득 그런생각 듬
요리하는 방법이 사회나가서 쓸모 있으려면 음식점에 취직하는 방법 정도겠네
그 사람이 요리를 장인급으로 매우 잘한다 그런건 아니지. 근데 수완이 있잖아. 수완을 배워야하는데
뭐 자취밥을 하더라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 딱송합니다
수완??? 장사면 손님 상대하는 수완 직장이면 직장 상사 상대하는 수완 뭐 그런거 그건 좀 처럼 잘 안배워지는 듯 백종원한태 직접 관리받는 그 방송의 창업사장님덜도 안될 사람은 안됨 ㅋㅋㅋㅋ
사람 적절하게 상대하는 그런 수완 뭐 그런건 백종원 나오는 tv방송 프로그램 보니깐 말여 그게 될 사람은 굳이 백종원이 아니더라도 누군가의 코칭을 받으면 될 사람인거 같아보임 진짜 손님 상대 잘 못하는 인간은 백종원이 아무리 달라붙어서 코칭해줘도 안되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