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war&no=780977
여기서 언급되는 사건 말임.
일단 로버츠 고지 전투와 레드 윙즈 작전, 영화 론 서바이버 얘기가 나왔는데.
이게 셋 다 같은 게 아님.
일단 간단하게 결론만 말하자면.
로버츠 고지 전투=타쿠르 가르(Takur Ghar, 타구르 과로 표기되는 경우도 보임, 실제 발음은 나도 모르오) 전투=아나콘다 작전=메달 오브 아너.
아바스 가르(Abbas Ghar) 전투=레드 윙즈 작전=론 서바이버.
그리고 그 외에도 2011년 8월 아프간에서 RPG 맞고 떨어진 치누크도 있고. 이 쪽은 SEAL 대원 17명, EOD 및 군견병 등의 해군 특수전 지원부대 5명, 육군 5명, 공군 항공구조사 2명, 공군 공정통제사 1명, 군견 1마리, 그리고 아프간 육군 코만도 대원 7명, 민간 통역사 1명이 사망한 큰 사건. SEAL 사상 최악의 인명손실이고, 이 사건 이전에는 레드 윙즈 작전이 가장 큰 사건이었다고 함.
그렇다고.
아님 말고.
정리추 - dc App
개추
11년도 언급한게 extortion 17임 ㅇㅇ
씰 17명+알파면 진짜 알라후아크바르했네
아니 도대체 뭘 하고 있어길래 육해공 부대가 다 한 헬기에 있었음? 그보다 치누크 38명+군견 한마리 들어가는 거 ㄷㄷ하네
저때 데브그루랑 데브그루 지원팀(EOD등) 이랑 아프간 애들 해서 작전 나갔을껄?
무슨 일때문에 작전하러가면 저렇게 패키지 꾸려감 공군이 항공기유도랑 폭격지원같은건 잘하니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