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우리 정비관은 맨날 통신이라고 불리며 건전지를 뜯겼는데 통신을 통신으로 부르는거야 문제는 없지만그 정비관이 하사 급양관한테 짬통이라고 불렀는데그렇게 불리면서 모멸감 느낄거 같았음 아무리 그래도 짬통은...
사통은 쌀통이라고 불리는게 일상이었지 - Galm1
그래도 해군아조시들은 짬통소리 들을 일은 없겠네 그지?
쪼리 직별은 뭐 병들 빼면 부딪힐 일이 잘 읍어서 - Galm1
기갑놈들 깡통이라고 그랬는데?
간부보고?
ㅇㅇ 깡통놈들은 우리보고 지렁이새끼라고 놀리고
뭐 그런게 다있냐.
이넘 저넘 다 준다고 보급보고 걸레라고 부르것 보다야...,
설마 군수담당관보고 걸레라고 불렀다 그건 아니겟지?
맞는데?! 인사담당관이 고참이라 군수담당관 쫄다구라고 그렇게 부르더라. 뭐 내가 민방위라서 꽤 된이야기라는 건 감안하길...,
어차피 나도 민방위요 군수담당관보고 걸레라니 그건 좀 심햇는데... 우린 군수하고 인사하고 동기였는데 그건 아니었어
대략 짬차이가 인담 중사때 갓 하사달고 왔다니까. 5~7년정도 날거임. 우리 보급관도 그렇게 부르니 별로 좋아하진 않더라, 차라리 자기 짬지 때 각목으로 두드려팬 다른 상사가 낫다고 할 정도였으니까. 그러고보니 나 상병때 인담이 회식 끝나고 정비관 눈탱이 밤탱이로 만든 적도 있구나 ㅋㅋㅋ
전자는 짜장 소리 듣는거 봤던거 생각나네 - Galm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