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씩 바다위에 떠있는다고 부식 하나는 어마오마하게 챙겨준데다가 (그래서 정박할 때마다 몇시간씩 부식적재)

함장님이 먹는거에 관심 많아서 조리장부터 병까지 정예만 골라잡아옴.

그래서 스텤끼에 랍스타에 막 비행갑판 위에서 햄버거 파티도 하고 먹는건 오지게 먹었었지

물론 그 대가로 조리병들은 죽어나갔고. 조리장이랑 선임하사들이 능력은 좋은데 좀 깐깐해서 진짜 불쌍할 장도로 굴렀다.

비행갑판에서 뭐 한다 하면 갑판병도 추가로 굴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