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tokyo-np.co.jp/s/article/2019061101002572.html


6월 10일 오전 4시 20분쯤 해자대 해양관측함 쇼난이 나가사키현 고토시 후쿠에섬 앞바다 약 260km 지점에서 관측장비를 분실했다고 함


해당장비는 음원체라고 부르며 약 3800만엔 정도 하는 장비로 수중에서 음파의 전달 방법등을 조사하는 장비라고함. 예인중에 이상 신호가 감지되어서 회수했는데 음원체는 사라진채였다고



이게 사라진 관측장비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