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 사이클대로 농업 한계선 오르내리는 지점이 그쪽 아니었남. 나름 한나라~고구려땐 정주민,기후 다 대충 사이클 좋은편이라 요동 인구랑 평안도 인구랑 비슷비슷한 규모는 나왔던. 남만주 부여땅은 그것보다도 많았고. 그 이후 중세온난기땐 유목민이 지배하는 땅이라 인구가 잘 안나왔고 그 이후 명나라때는 소빙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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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 사실 백제 인구는 의심이 가는데 고구려 인구는 사서 기록 근처에서는 놀꺼라고 봄.기후 사이클 보면 제일 좋을땐 고려때고 조선은 중간에 소빙하기 크리ㅡㅡ...
부여가 요동보다도 인구가 많었어? 흠좀무
한나라때 기준으로 요동군 20만대,부여 8만호(대충 40만 언저리 추정).
여진이 애당초 반농반목에다가 몽골에게 뚜드려맞고 다시 만주로 쫓겨났을 때는 문명상태 개처참했다던데 그것땜에 농사기술 박살나서 생산량 딸린것도 한몫할듯
만주쪽은 그 요인도 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