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 사이클대로 농업 한계선 오르내리는 지점이 그쪽 아니었남.

나름 한나라~고구려땐 정주민,기후 다 대충 사이클 좋은편이라 요동 인구랑 평안도 인구랑 비슷비슷한 규모는 나왔던. 남만주 부여땅은 그것보다도 많았고.

그 이후 중세온난기땐 유목민이 지배하는 땅이라 인구가 잘 안나왔고 그 이후 명나라때는 소빙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