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에서 철심이 나옴. 아무리 봐도 수술용 나사임

개탕엔 뼈가 없는데 왜 들어갔는지는 의문.

쨌든 이게 인육이 아닌이상

수술받는 개는 애완견이므로

육견이 아니라 남이 키우던 개 잡아다 판거임

나름 포털에 맛집이라고 떠서 친구들이랑 간건데 분위기만 우중충해지고 다들 그대로 숟가락 놓고 나옴.

지금은 망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