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산 업계에 실제 밀덕들이 있는가?'

국과연을 비롯, 여러 방산업계에 본인 혹은 주변인이 밀덕이라는 제보가 속출.

주변에 밀덕인게 알려진 사람도 있고, 숨덕인 사람도 있다 함.

덕업일치가 된 사람도 있고, 관심분야와 실무가 다른 사람도 있다 함. 더러는 덕업일치가 되니 오히려 안좋다는 사람도..

그리고 주변에 알려진 사람중에는 유툽 운영중인 사람까지 있다는 제보.

그 와중에 특이 케이스로 본인은 아니고 지인이라는데, 한국 해군 장교로 임관했다가 그만두고 미군 해군병으로 재입대한 사람있다 함. 그저 군함이 좋아서 그리했다고. 근데 페이도 한국해군 대위일때보다 미군 병사 월급이 더 좋았다...라는데 이건 확인 안해봐서 모르겠음. 미국에 어렸을 때부터 유학갔고, 아내도 미국사람이라 함. ㅋ

- 아! 양자어뢰! 좋은 대화수단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