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때. 아니 국민학교때. 뭐 때만되면 정말 할당량이 떨어지는지 맡겨둔거 찾아가는 듯 학교에서 걷어갔음. 기한내에 안내면 혼내는 경우도 있었고. 따지고보면 정부가  애들 핑계로 학부모들한테 돈 상납 받는 셈.

방위성금 걷기는 양반이고 짤방의 저것도 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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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이 @(÷*=%(_£\€|€■●£○£`£ !!!!!!

(이하 정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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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살만해진 지금은 정기기부 하긴 하는데 내 명의로 하고 있는데는 유엔난민기구임.

밀덕이자 방산업계 종사자로서 참 아이러니한 기부처.

애 이름으로는 한 달에 염소 반 마리가 아프리카로 가는 중이고.

아내는 예전에는 다른데였는데 요근래는 유니세프던가...




- 아! 양자어뢰! 좋은 대화수단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