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자기랑 동갑이거나 더 어린 사람이 크게 성공하면 괜시리 난 뭐하고있지 라는 생각함 1월 1일을 와국에서 맞아 파티 조지는데 뭔가 기분이 우울함 한국사람들만의 느낌인가 - dc official App
좆간
종특
스님도 그건 못막아
한국인 종특이 아니라 인간 종특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