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십여 마리의 북극곰들이 민가까지 내려와 쓰레기 더미를 뒤지기 시작했다. 마을 집과 공공건물에 침입하면서 사람들을 위협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이로 인해 비상사태까지 선포했다. 러시아 북서부의 노바야제믈랴(Nova ya Zemlya)의 이야기다.
지난해부터 북극곰 무리가 이곳 민가를 찾아오기 시작했다. 주민들은 집을 나서는 것을 무서워하며, 부모들은 아이들을 학교나 유치원에 보내는 것도 두려워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근데 어째 러시아인이나 북극곰이나 비슷해 보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