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뽕 거르고 보통 저거 다 내는 경우는 없음. 병원측이랑 딜 해서 저 가격의 일부만 내는 식으로 보험회사 끼고 진행함. 물론 그래도 비싼건 맞지만
익명(114.206)2019-06-12 12:45
답글
미국에서의 삶이 투자 이민, 정규 취업, 보험 드는 여유로운 여행만 있을리가 있나? 그리고, 저비용 보험은 할인율도 개판임.
익명(124.56)2019-06-13 00:59
보험 안했냐
익명(121.128)2019-06-12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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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해도 오지게 비싸지 않음?
관심법(223.39)2019-06-12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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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하면 저 금액 대부분 확줄어듬
익명(121.128)2019-06-12 12:48
답글
그래도 우리나라랑 비교하면 존나 비싼거 아니냐
관심법(223.39)2019-06-12 12:50
답글
보험이 공짜도 아니거니와, 보험협상하는데 들어가는 변호사비는 싼줄 아냐?
앙겔(175.197)2019-06-12 13:23
답글
내 지인 재수도 없게, 미국여행중 맹장염터져서 맹장수술하고 4만달러 청구받음. 변호사끼고 보험사끼고 협상해서 줄이고 줄여서 1만달러. 75%줄여주셔서 감사합니다~ 해야할 액수냐 저게?
앙겔(175.197)2019-06-12 13:23
보험처리랑 딜 해도 비싸다는게 문제.... - dc App
Avelia(emu300)2019-06-12 12:47
하도 불체자가 많으니까 저렇게 되는 거지.. 인과관계를 따져보면 당연히 저렇게 될 수 밖에 없음
익명(124.51)2019-06-12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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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보험처리해도 한국보다 더 맛깔나게 비쌈
관심법(223.39)2019-06-12 13:13
답글
현지인들도 병원비 많이 나감 불체자때문은 아니고 ㅈ같은 의료시스템 - love claire so much
클레어사랑해(clairelove)2019-06-12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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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체자 같은거 없던 시절에도 저 꼴이었는데? - dc App
커트코베인(sunjaesun1)2019-06-12 18:35
답글
왜 그런사례도 있잖아 집에서 전기톱인가 글라인더인가 작업하다 소가락 3개 잘렸는데 보험으로 2개가 한계입니다. 이런거
익명(58.237)2019-06-12 20:18
오바마케어 관련 논문 쓰면서 알게되었는데 미국 의료개혁은 답이없는 상태임.
주정부 연방정부 따로놀고 노인들, 애들 케어 해주는건 있는데 전국민 건보가 부재함. 왜그런고 하니 국가가 나서서 뭔가를 하는것에 대한 거부감 좃까 정신, 프론티어 정신, 청교도 정신, 보~험이라니 것도 국가가 나서서? 개인이 못사는건 지들일입죠 하는거랑
익명(183.107)2019-06-12 22:09
답글
어느정도인지 좀 써줄수 있음?
관심법(223.39)2019-06-13 12:31
애초에 시장논리 맹신하다가 사보험이 먼저 뿌리내림. 케네디때도 우리 의료개혁합시다 했는데 공화당에 민주당에서도 블루독 놈들이 반대하지, 각종 로비들어오지 해서 아 ㅈㅈ요 하는게 계속 내려옴. 오바마가 반쪽자리일지언정 상하원 통과시켜놨는데 재정마련도 답없고 후임인 트럼프가 적극 반대함
익명(183.107)2019-06-12 22:11
부자는 당연히 취사선택해서 양질의 의료혜택받고
대부분은 취업하면서 회사와 연계된 보험사의 케어를 받는데 고용관계하에서의 보장이라 짤리면 끗.
빈자는 메디케어 같은 주, 연방 정부 주도의 보험 혜택에 어느정도 기대거나 적당히 아프면 월그린 같은 드럭스토어에서 자가치료함
익명(183.107)2019-06-12 22:17
또 웃긴게 뭐만하면 고소하는 나라다보니 의료분쟁도 엄청나게 일어남.
병원도 웃긴게 미리 예약해서 가야되고 의사 만나는것도 단계가 있으며, 보험회사에 따라 갈 수 있는 병원이 제한되기도 함.
총기규제 처절하게 막는 전미총기협회처럼 보험회사와 이익집단들도 어마어마하게 현재도 로비중... 결론 노-답
미뽕 거르고 보통 저거 다 내는 경우는 없음. 병원측이랑 딜 해서 저 가격의 일부만 내는 식으로 보험회사 끼고 진행함. 물론 그래도 비싼건 맞지만
미국에서의 삶이 투자 이민, 정규 취업, 보험 드는 여유로운 여행만 있을리가 있나? 그리고, 저비용 보험은 할인율도 개판임.
보험 안했냐
보험해도 오지게 비싸지 않음?
보험하면 저 금액 대부분 확줄어듬
그래도 우리나라랑 비교하면 존나 비싼거 아니냐
보험이 공짜도 아니거니와, 보험협상하는데 들어가는 변호사비는 싼줄 아냐?
내 지인 재수도 없게, 미국여행중 맹장염터져서 맹장수술하고 4만달러 청구받음. 변호사끼고 보험사끼고 협상해서 줄이고 줄여서 1만달러. 75%줄여주셔서 감사합니다~ 해야할 액수냐 저게?
보험처리랑 딜 해도 비싸다는게 문제.... - dc App
하도 불체자가 많으니까 저렇게 되는 거지.. 인과관계를 따져보면 당연히 저렇게 될 수 밖에 없음
근데 보험처리해도 한국보다 더 맛깔나게 비쌈
현지인들도 병원비 많이 나감 불체자때문은 아니고 ㅈ같은 의료시스템 - love claire so much
불체자 같은거 없던 시절에도 저 꼴이었는데? - dc App
왜 그런사례도 있잖아 집에서 전기톱인가 글라인더인가 작업하다 소가락 3개 잘렸는데 보험으로 2개가 한계입니다. 이런거
오바마케어 관련 논문 쓰면서 알게되었는데 미국 의료개혁은 답이없는 상태임. 주정부 연방정부 따로놀고 노인들, 애들 케어 해주는건 있는데 전국민 건보가 부재함. 왜그런고 하니 국가가 나서서 뭔가를 하는것에 대한 거부감 좃까 정신, 프론티어 정신, 청교도 정신, 보~험이라니 것도 국가가 나서서? 개인이 못사는건 지들일입죠 하는거랑
어느정도인지 좀 써줄수 있음?
애초에 시장논리 맹신하다가 사보험이 먼저 뿌리내림. 케네디때도 우리 의료개혁합시다 했는데 공화당에 민주당에서도 블루독 놈들이 반대하지, 각종 로비들어오지 해서 아 ㅈㅈ요 하는게 계속 내려옴. 오바마가 반쪽자리일지언정 상하원 통과시켜놨는데 재정마련도 답없고 후임인 트럼프가 적극 반대함
부자는 당연히 취사선택해서 양질의 의료혜택받고 대부분은 취업하면서 회사와 연계된 보험사의 케어를 받는데 고용관계하에서의 보장이라 짤리면 끗. 빈자는 메디케어 같은 주, 연방 정부 주도의 보험 혜택에 어느정도 기대거나 적당히 아프면 월그린 같은 드럭스토어에서 자가치료함
또 웃긴게 뭐만하면 고소하는 나라다보니 의료분쟁도 엄청나게 일어남. 병원도 웃긴게 미리 예약해서 가야되고 의사 만나는것도 단계가 있으며, 보험회사에 따라 갈 수 있는 병원이 제한되기도 함. 총기규제 처절하게 막는 전미총기협회처럼 보험회사와 이익집단들도 어마어마하게 현재도 로비중... 결론 노-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