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CPU를 받았는데 22개 중 12개가 손상됐어! 그것들은 잘 포장되지 않았고, 뚜껑이 문질러졌고, 몇 개는 떨어져 나갔고, 이제 우리는 12개의 부서진 것을 가지고 있다. 이것은 우리가 모두를 위해 환불할 수 없다는 것을 받아들일 수 없다.





개소리다.


22개를 한박스에 담아서 보냈고.


배대지에서 그걸 열어보지도않고 반품했는데.


그게 손상되었으면


보낸놈이 잘못 포장했다는 말밖에 안되거니와.


771소켓 cpu는 pin이 달린 시피유도 아니다.


신문지로 대충 둘둘말아도 손상될일이 없다는거다.


세탁기 밑에 짜부라지게끔 운송하지않았다면 말이지.




내가 어지간하면 선입견을 안가지고 싶은데


이베이는 이런 양심없는 것들이 우글거리는 모양이다.


처음써본 이베이 판매자부터가 이따위니까.....



이런 쓰레기같은 판매자를 정의구현 하려면 어찌해야하냐.


ebay시스템에서는


6월 12일까지 환불 받아야하고


못받으면 ebay에서 도움을 받을수있다고 적혀는 있는데.



못믿겠다.



미국에서 총기난사가 왜 그렇게 자주 일어나는지 알 거같기도 하다.


저런 책임감이고 뭐고 없이


난 돈만먹으면 다라는 식으로 사는 것들이널려있다면 아주 이해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