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전에 아연 소년들이라는 책 읽어봤었는데 이 책 아는 군붕이도 일부 있을거임
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2054055 <- 이거
ㄹ데 80년대 당시 아프가니스탄 주둔 소련군 짬밥이 60년대 당시 베트남 주둔 미군 짬밥보다
미개했다를부터 시작해서 무슨 막 샤워시설도 제대로 없었고, 간식도 다 유통기한 지난 거
나오고, 침구랑 침낭도 ㅄ이였고, 양말도 부족하고, 오죽하면 소련군들이 무자헤딘 포로한테
노획한 서방제 양말, 침구, 의복을 입었고, 먹는 것도 무자헤딘이 서방 지원 받아서 더 잘 먹었다
어쨌다 그러는데 솔직히 신빙성이 안 가더라
작가가 참전자들 직접 만나서 인터뷰한거 받아적은 수필이라곤 하는데 진짜 탄약이랑 군복
팔아서 마약 샀다는 건 그럴 수도 있겠다 싶어도, 애초에 보급 수준이 그렇게까지 미개했다는 건
납득이 안 감 80년대 소련이면 오히려 지금 러시아보다도 훨씬 나았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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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안돼 명색히 당시 국방비 2위의 초강대국이였는데ㄷㄷ
과장이나 몇가지 사례의 일반화일걸 아프간 소련군 전체가 그런게아니라 내가본 어떤 글에선 아프간 소련군이 베트남 미군은 아니여도 양호했다는걸로아는데.
소련같이 미개한 나라면 씹가능 - dc App
아무리 그래도 ㅅㅂ 무자헤딘 '게릴라' 보다 먹는거랑 양말, 침구류가 더 미개했다는 건 ㄹㅇ 믿기지가 않는다
과장이나 몇가지 사례의 일반화다 미개하긴 개뿔 암만 그래도 소련이 명색히 당대 초강대국이엿는데 저랬겠냐
과장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