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30일 오전 12시 넘어서 주문을 했다.


10개를 주문했다 취소하고 10개를 주문했다 취소하고 2개를 주문했는데.


아침에 일어나서 보니까.


22개를 전부 보냈다. (ebay는 취소해도 이미 판매자가 보냈다면 취소가 안되는 시스템이다)


당황해서 주문실수라고 취소해달라고 메세지를 보냈다.


근데 씹혔다.


5월 30일.




6월 5일.


중간에 메세지를 계속 씹길래


리턴레이블을 받아서 반품을 보내겠다고 통보했다.


물어봤자 대답을 안하니 그냥 보내겠다고 통보함.


이것도 씹음


이미 여기서 화가 머리끝까지 올라와있었다. 한국에서 중고거래 초딩때부터해왔지만.(중고나라없던 시절이라 옥션에서 자주했지)


이런 무책임한 인간을 본적이 없었음.






맨밑에서부터 시간순이다.


6월6일 


(나)


니가 대답이없기때문에 나는 리턴레이블 끝자리가 3047로 끝나는 라벨을 붙여서


반품을 보냈다. 22개 전부 보냈으니 확인하고 리플을 달라.


통보함.


/


7일동안 씹다가 반품한다니까


호다닥 답장옴.


(셀러)


좀 헷갈린단다. 22개 전부 반품했냐? ebay return label 썼냐고 물어봄


/

(나)


운송장번호랑 레이블번호 다 알려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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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러)


내일 받았는지 확인해보겠단다. 근데 운송장 조회가 안된단다. (이제 보내서 도착 하려면 멀었는데 헛소리를 한다)  왜 전부 반품했냐고 물어봄.


/

(나)


12시간 전에 보냈으니 도착하려면 멀었다.


니가 나한테 왜 전부 반품했냐고 물었는데


내 대답은 이렇다.


'왜 내가 취소햇는데 다 보냈냐?'


난 2개만 필요했었지만. 이젠 22개 전부 필요없다. (괘씸해서 + 배대지에서 일부만 반품이 안되서)


도착하면 환불해달라.


다음부턴 취소한 물건을 같이보내지마라


니가 좋은 셀러가 되길 기도하마.  (개같아서 훈계좀함)


/


6월 7일


(셀러)


We will refund when we receive...


도착하면 환불해주겠다...



새끼 드디어 말이 통하네....


이랬는데?.....


오늘 6월 12일.





이베이의 통수는 두번친다고


철판을 한번 더깔았다.


이러면


니들이 부처님이라도 화가 나지 않을까?


그리고 좀 강하게 메세지를 던져야


저 철판깐 얼굴이 미동정도는 하지 않을까?....


그래 안그래?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