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v.daum.net/v/20190612135736397?f=m



12일 인천 삼산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30분께 인천 부평구 부개동의 한 도로 인근에서 M16 소총을 발견했다는 신고가 주민에 의해 경찰에 접수됐다.
신고한 주민은 "길거리에서 소총을 주웠다"며 경찰에 신고했다.

이에 경찰은 기동타격대와 보안과 직원 등 인력을 투입해 현장을 확인했으며, 신고한 주민으로부터 M16을 소총을 인수했다.

확인결과 소총은 수도군수지원단 소속 모 일병이 훈련을 받고 차량으로 이동하던 중 흘린 것으로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