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탈북하거나 체제 반역하다 걸리면 간부들이 돈부터 달라고하고 있고 탈북자 가족은 이제 연좌제 적용하지 않고 내비둬서 남한의 탈북자가 가족한테 송금하는거 가로채기나 하고 있음 ㅋㅋㅋ 이게 무슨 체제에 대한 광신임. 거기다가 마약이 초등학생들한테까지 유통되어서 애들 헤롱헤롱하고 있는데 간부 새끼들은 단속은 커녕 그거 압수해서 암시장에 되팔아서 돈 벌고 있는데. 그냥 완벽한 황금만능주의 국가임. 북한 주민들도 그냥 장마당에서 하루 밥벌이 하고 사느라 바빠서 그렇지 김정은을 진심으로 주체의 태양으로 보는 애는 하나도 없을거다.

글고 “평양공화국”의 사람들이 체제에 광신적인건 그만큼 자기들의 이권도 걸렸있으니까 그런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