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치는게 아니고 진지하게 일본같은 왕국을 내세우고 대통령제를 유지하면 어떠냐 하는거지. 


왜냐면 국민통합을 위해서. 일본도 전후패배후 혼란한 국민들을 통합을 이유로 왕정을 유지했는데 나름 괜찮은 선택이었던거 같어. 왕국에 대한 환상땜에 관광객 유치도 많이 되는 영국을 봐도 괜찮은거 같고. 


원래 창덕궁에 한국 대한황실자손들이 80년대까지 사유지로 거기에서 실제로 하인들이랑 같이 살았으니까 뭐 나중에 100억 받고 팔긴 했는데. 통일 하면 남한사람들의 북한인 개무시가 뻔하고 인종차별도 만연할거 같아서 과거 남북 통합 시기였던 왕국을 데려와서 국민통합에 기여하자는것. 


물론 세금으로 놀고 먹이는게 아니라 얘네들한테 일을 많이 시키는거지 예를 들면 남북한 문화재 관리 보수에 황가들이 전부 전담하고 집중 관리하면서 해외 반출 문화재 반환에 노력 적극 노력하고 종묘제례도 전통성 있게 시키고 뭐 지금도 종묘제례는 황사손 이원 옹이 항상 하시기는 하는데... 사실 해외 반출 문화재가 6만점이나 되는데 황가가 직접 각국을 방문해서 요청하면 효과가 크니까. 


그리고 미국 같은 초강대국 국빈 방문시 일본 영국 스웨덴 처럼 황가가 직접 나서서 파티도 열어주면 양국 관계에 큰 도움을 주기도 하고.


스페인도 1970년대까지 없다가 왕정복고로 관광 혜택도 크게 누리니 괜찮은거 같긴하다. 국민 통합도 잘 됐으면 하고.


군붕이들은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