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핵 걸려있는 상태로 비자도 없이 일하고 돌아다니면서 존나게 전염시킴


약이 꽤 비싼데 한국에서 3개월 버티고 보험적용받으면 약값이 딱 500원


약국에서 카드결재하면 수수료때문에 약국까지 적자나는 환장의 가격


이걸로 결핵 치료받고 한국에서 모은 돈도 가지고 중국으로 돌아감, 


한국에 퍼뜨려놓은 결핵은 또 한국 의료보험이 책임짐




거의 10년 가까이 중국인이 써먹은 노하우 (조선족 카페같은데는 무적권 올라와있던 꿀-팁)고


한국 정부도 충분히 인지하고 있었는데 이유는 모르겠는데 걍 가만히 냅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