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드루 2세는 망가진 브라질을 고쳐줄 수 있는 의사였지만 페드루 2세가 쿠데타당한 바람에 그 망가진 부분이 반영구적인 장애가 되버려서 나라가 불구가 되버렸다고. 지금 브라질의 총 gdp니 국력이니 이런건 아무런 의미도 없다고 하더라. 그저 성장하면서 덩치가 불려져도 불구는 불구일 뿐이라고. 이 친구는 룰라를 진통제지 의사는 아니었다고 표현하던데 지금 브라질 상황보면 이 친구 말이 맞는 것 같기도 하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