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kookbang.dema.mil.kr/newsWeb/20190612/6/BBSMSTR_000000010024/view.do

해군은 인원절감형 통합함교체계를 구축해 함정 운용효율을 극대화하고, 가상현실(VR)과 증강현실(AR) 기술을 전장상황 공유 분야에 적용해 전투력을 높여 나가기로 했다. 인원절감형 통합함교체계는 디지털 조종 시스템과 증강현실 기술을 함교에 적용해 적은 인원이 다양한 항해 정보를 처리하고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돕는 시스템이다.

전투함정 실시간 360도 영상 전시체계도 갖출 예정이다. 함정 주변에 영상 수집 카메라를 장착해 함교와 전투지휘실에 파노라마 영상을 전시하는 방식이다. 해상에서는 시야 확보에 제한을 받는 사각지대가 발생하기 마련인데, 이를 극복하기 위한 항해용 레이더가 있지만, 더 안전한 항해를 위해서는 시각으로 식별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이는 해상에서의 다양한 상황 발생 시 적시적인 감시와 근거자료 채증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30FFM마냥 우리도 차기 함정들에 저런 시스템 때려박을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