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 출처는 https://www.sankei.com/politics/news/190612/plt1906120005-n1.html


일본이 북한 등의 탄도미사일 발사를 탐지하는 조기경보위성을 보유하기 위해 내년도에 발사할 인공위성에 관련 센서를 탑재해 실험을 시작한다고 산케이신문이 12일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일본 우주항공연구개발기구(JAXA)는 내년도 H2A 로켓으로 발사할 '선진광학위성'(ALOS-3)에 화상센서를 탑재할 예정이다.

이 센서는 매우 미세한 반도체를 활용한 것으로, 2개 파장대의 적외선을 감지할 수 있는 기술이 처음으로 적용됐다고 산케이는 설명했다.
일본 정부는 이 센서가 미사일 발사 시 우주 공간에서 적외선을 탐지할 수 있는지에 대해 2024년께까지 실험을 계속할 계획이다.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1906129626Y



요약 : 열도판 SBIRS 시동 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