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 로마? 일본도 그랬던가?
아뉘… 똥꼬에 박는 건 본인들 취향이니 그렇다 쳐도…
이게 문화적으로 장려되고 바람직한 걸로 여겨진 건 도대체 이해가 안 간다…
뭐 신성부대? 같은 동성애가 실질적 역할은 한 경우도 있기야 하다고 들었지만… 극히 예외적인 경우 아님?
아뉘… 똥꼬에 박는 건 본인들 취향이니 그렇다 쳐도…
이게 문화적으로 장려되고 바람직한 걸로 여겨진 건 도대체 이해가 안 간다…
뭐 신성부대? 같은 동성애가 실질적 역할은 한 경우도 있기야 하다고 들었지만… 극히 예외적인 경우 아님?
애초에 그런 사례가 어디있는데 호모새끼야?
존나 많아 공부 좀 해
공부좀 하세욧 ~
극히 일부 사례가 그랬던 걸 역사적으로 권장되었다고 표현하니까 오해할 만하지 등신같은 글쓴아
사기 증진에 도움이 되고, 전우(이자 연인)가 쓰러지면 우오오 분노하고 광전사 되는 효과가 있었다고 함
여자랑 노예는 사람이 아니니까 생식행위 은 여자랑 하고, 신성한 사랑질은 남자끼리 하는 겁니다...라는 이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