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다수가 상태가 너무 메롱이더라
아까 덧글에도 썼지만 제일 심했던건 테이프로 감아놨던거 꺼내는데 갑자기 지혼자 자체분해된거였음. 문제는 병중에서 그거 조립할 수 있는 사람이 없어서 그냥 계속 분해된체로 방치됬다는거.
생각해보니까 교장온 예비군한테 나 입대 초기까지는 m1 카빈 몇번 나눠주더만 일병인가 부터는 무조건 m16 고정 지급함. 아마 그때부터 m1카빈은 향토사단에서도 더 안쓰기로 한 모양.
예비군들은 카빈 받는걸 좋아했음, 왜냐면 m16하고 k2에 비하면 가벼웠으니까
난 카빈 본적도 없는데. 현역대부터 야비군까지 늘 m16a1이었지.
향토사단은 내가 전역할때까지는 계속 보관중이었음. 보관상태가 영 시원찮아서 문제였지
가볍고 함부로 굴려도 뭐라고 안 하고 개꿀이지 ㅇ
너무 상태 안좋은건 함부로 굴렸다간 자체 분해됨..
학생예비군때 지나가면서 본적은 있음
국민돌격대의 나라.....
학생예비군 때 딱 한번 만져봄. 만져만 봤지.
현역 몇명 골라서 사격시키기도 하던데 내가 뽑힌건 아니고 나도 그냥 만져만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