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의가 아니더라도 적을 돕는 자는 적이다. -스탈린- 이 말은 독일군이 소련의 포로들을 내세워 방패로 쓸 때, 공격을 주저하던 장군에게 불같이 화를 내며 소리쳤던 스탈린의 말이라고 한다. 그리고 소련 장군은 포로가 있는 곳을 포격하고 탱크로 밀어버려 독일군을 괴멸시켰다고 한다. 내 친구는 포로는 이미 죽은 목숨이라 작전이 더 우선순위라며 제거하는게 합리적이라며 작전에 방해가 되는 포로를 고려하지 말라는 스탈린의 지시는 옳았다고 말하였다.
근데 난 모르겠다. 옳은 걸까 그른 걸까
근데 난 모르겠다. 옳은 걸까 그른 걸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