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처랑 토리년들이 반쪽짜리 시민권 주고 아무런 배후 없이 홍콩을 중공에 던져놓은게 지금까지 온거지

패튼이 오히려 토리 출신 치고 과하게 좋은 사람이었던 것임 홍콩 총독이라는 직책의 한계가 컸지만..

념글읽는데 갑자기 지금와서 영길리들이 착했던 새끼들 취급받는건 존나 우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