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에서 유리병에 든 라무네가 2500원에 팔고 있길레
평소에 어떤 음료수인지 궁금했던 음료수라서 비싸지만 한병 샀음
따서 마시는데
(따는것도 괴상하게 꼭지같은걸로 유리구슬을 밀어넣어서 땀)
별로 달지도 않고 아주 살짝 단맛나는 탄산수 같은 맛이였음
향만 탄 수준?
그리고 유리구슬이 들어있는데 내가 처음 마셔서 요령이 없는탓에
자꾸 입구를 막아서 한방울씩 나옴...
한방울씩 다 마시고 보니깐 유리 구슬이 입구를 안막게하는 홈이 있던걸 그제야 발견함
평소에 어떤 음료수인지 궁금했던 음료수라서 비싸지만 한병 샀음
따서 마시는데
(따는것도 괴상하게 꼭지같은걸로 유리구슬을 밀어넣어서 땀)
별로 달지도 않고 아주 살짝 단맛나는 탄산수 같은 맛이였음
향만 탄 수준?
그리고 유리구슬이 들어있는데 내가 처음 마셔서 요령이 없는탓에
자꾸 입구를 막아서 한방울씩 나옴...
한방울씩 다 마시고 보니깐 유리 구슬이 입구를 안막게하는 홈이 있던걸 그제야 발견함
그거 그냥 병만 이쁘게 생겼지 뽕따 맛이더만 - dc App
천연사이다 비슷하더랑 - dc App
원래 기대하면 배신당하는 법임
안달다고? 난 달기만 더럽게달지 좆도 맛없어서 실망했었는데.
걍 일본 씹덕물에 나오는 거 한번 마셔본다, 혹은 신기하니까 마셔본다… 로 접근해야되는 물건이라고 생각함.
그야 그거 걍 소다수니까. 애당초 그거 일본가면 비싸야 천원이고 싸면 8백원하는 녀석이야 뭘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