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감정 최악으로 치달았을 때 중국이 갑자기 등장해서


"중국은 한국에서 발생한 사건을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 이렇게 주석이 딱 한마디 해주고


각종 무기지원이나 도움같은 것 잔뜩 줬더라면 최소한 지금 날에 친중파가 20%는 많지 않았을까?


어쩌면 한미동맹이 아니라 한중동맹이 맺어졌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