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3.nhk.or.jp/news/html/20190613/k10011951311000.html?utm_int=news_contents_news-main_002

오늘 호르무즈 해협에서 피습 당한 선박의 운항회사가 오후 실시된 기자회견에서 이번 피습이 '포탄에 의한 공격'이라고 밝혔습니다

초탄이 함체 좌현 후부에 명중하면서 기관실 화재 발생, 이어 제2탄이 함체 좌현 중앙에 명중하면서 함장이 구명보트로 퇴함을 결정했다고 사측은 설명

해당 선박은 피습 당시 2만5천톤의 메탄올을 저장하고 있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