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이렇게 과장 팀장들 퇴근을 안하지 싶었거든 진짜 일이 존나 많나보다 생각했었는데 알고보니 그냥 집에 가기 싫어서 그런거였음 일이야 많긴해도 사실 잔업 길어봐야 한두시간이면 다 끝내는 정도인데 그냥 노가리 까면서 질질 끄는거임.. 집에가면 자기 시간도 없고 와이프는 뭘 계속 시키고.. 그나마 회사있으면 돈이라도 더 나오고 비슷한 처지의 사람들끼리 노가리라도 까지.. 칼퇴 실패하면서 한탄좀 해봤다
지들이 가정 망쳐놓고 회사에서 뻐팅기면서 직원들 퇴근 못하게 하는거보면 기도 안 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