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시절 상선은 유보트 대비해서 기밀구획 꽉꽉 닫아놓고 운행하기도 했거니와 일단 사람이 많아서 데미지 컨트롤에 유리하고 현대 유조선은 사람숫자도 적고 평시라 그런생각을 안하지
그리고 전쟁을 격어보지 못한 민간인은 포탄으로부터 도망가기라도 하면 다행인데
폭발사고 났자너
그리고 침몰했다는건 오보인듯? 선박회사가 부정했다는데 자세한건 시간 지나봐야 알듯
건조할 당시 기술 한계력에 육박할 정도로 유류를 수송하는데 최적화되는 바람에 배가 아니라 그냥 유조탱크가 바다를 항해하는 수준이라서 사소한 공격으로도 통제불능되고 침수되고 배 두쪽으로 갈라지기 딱 좋음. 거대한 풍선을 연상하면 됨.
유조선 구조같은거 구글에 대충 검색해보면 알겠지만 한번 구멍 뻥하고 뚫리거나 폭발사고 일어나면 고작 상주하는 선원 몇십명가지곤 택도 안됨
그리고 전함같은 주력함 계통의 주포탄은 설령 고폭탄이라고 해도 상선같은거에 쏘면 과관통이 일어날 확률이 높음. 그냥 장갑없이 철판쪼가리 단 것에 불과해서 포탄의 신관이 작동하기도 전에 반대쪽 선체까지 뚫어버리고 밖으로 날아가버리니까 구멍만 두개 뚫린 셈이라 피해가 적고 수습이 가능하지. 오히려 구축함의 5인치 함포 같은게 더 확실한 효과를 줌.
그시절 상선은 유보트 대비해서 기밀구획 꽉꽉 닫아놓고 운행하기도 했거니와 일단 사람이 많아서 데미지 컨트롤에 유리하고 현대 유조선은 사람숫자도 적고 평시라 그런생각을 안하지
그리고 전쟁을 격어보지 못한 민간인은 포탄으로부터 도망가기라도 하면 다행인데
폭발사고 났자너
그리고 침몰했다는건 오보인듯? 선박회사가 부정했다는데 자세한건 시간 지나봐야 알듯
건조할 당시 기술 한계력에 육박할 정도로 유류를 수송하는데 최적화되는 바람에 배가 아니라 그냥 유조탱크가 바다를 항해하는 수준이라서 사소한 공격으로도 통제불능되고 침수되고 배 두쪽으로 갈라지기 딱 좋음. 거대한 풍선을 연상하면 됨.
유조선 구조같은거 구글에 대충 검색해보면 알겠지만 한번 구멍 뻥하고 뚫리거나 폭발사고 일어나면 고작 상주하는 선원 몇십명가지곤 택도 안됨
그리고 전함같은 주력함 계통의 주포탄은 설령 고폭탄이라고 해도 상선같은거에 쏘면 과관통이 일어날 확률이 높음. 그냥 장갑없이 철판쪼가리 단 것에 불과해서 포탄의 신관이 작동하기도 전에 반대쪽 선체까지 뚫어버리고 밖으로 날아가버리니까 구멍만 두개 뚫린 셈이라 피해가 적고 수습이 가능하지. 오히려 구축함의 5인치 함포 같은게 더 확실한 효과를 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