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중에 고속의 유체 안에서


외부 형상을 변경해야 하고 변하는 공기 흐름에 따라 기체 자세 및 속도가 제어가 되어야 하고


내부에 달려있던 미사일 하드 포인트에 관절을 장착해서 움직여서 밖으로 빼내고


초속 수백미터에 달하는 외부 풍속을 이기고 정상적으로 미사일을 발사해야 하니까?


라기엔 멍텅구리 폭탄이라도 밑에 문열고 폭격기에서 떨구는건 아주 옛날부터 해온짓인데


내부무장창 기술이 그렇게 어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