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들 뭐 전투비심에 헤드 트래커나... 호타스.. 이런거 걱정하는 사람들이 있음
그런 걱정을 날리기위해 저런거없이 드슥을 하는 내가 기본적인 스틱 추천을 해드림
처음은 스틱인데.... 트위스트 러더라는게 있는걸 초심자에게 추천하는바임... 러더를 칠때 따로 페달을 살필요없이 스틱을 비틀면 러더가 먹도록 구현한 시스템임
그러면.. 브랜드가 여럿있지만 값으로 따져서 제일 싼것중에
사이텍의 사이보그 V1이라는 스틱이 있음... 값은 제일싸기도하고 한때 공참배 비심대회 공식 스틱이었다고도 하지
근데 요넘은 일단 거르도록해라 다름이 아니라 지지대 역할을하는 베이스가 스틱을 움직일때마다 존나 들려.
게다가 스틱이 스프링 압력을 인식해서 작동하는 방식이라 존나 민감하지도않고 좆같다..... 여러모로 실격
그래서 다들 추천하는게 이제 바로 다음타자인
트러스트마스터의 T16000m 되시겠다 트러스트마스터! 다들 레이싱휠같은거에 흥미가 있었다면 들어봤을 그곳맞다 ㅇㅇ
이 스틱은 홀 센서 방식이라 그래서 기존 스틱들의 스프링 방식에비해 훨씬 세밀한 입력이 가능해지는 존나 ㅆㅅㅌㅊ의 이점이 있다
스프링방식이 아니라서 조종감도 좀 다르다고함
베이스가 사이보그랑 비교하면 좀더 안정적이라고 들었고... 무엇보다 이친구
독립형 스로틀이 따로 발매되어서 그걸로 저가형 호타스를 맞출수있다는점이 ㅆㅅㅌㅊ임
요놈이 공식 수입처 지티기어에서 스틱만 9만5천인가 그렇고 스로틀이 10만인가그럼
리뷰영상
이 다음으로 경쟁자격이라 해야하나... 최근 2머전겜 유저들한테 사랑받을 디자인으로 승부하는...
VKB社의 글래디에이터 스틱! 나도 이거씀
이건 좀 독특하게도 외형부터가 제대로인게
짠 백구 조종스틱하고 똑같이 만듬
디자인에서 먹고들어가는데 요놈은 또 짐벌 방식이라 그래서 자체적으로 스프링하곤 다른 방식을 쓰는데 듣기론 이게 만육천보다 민감하게 반응한다그럼 ㅇㅇ
게다가 베이스가 철제야
묵직해서 스틱을 아무리 강하게 밀어도 안들린다는거지 게다가 베이스에 있는 버튼들도 각각 플랩용 이젝트용 엔진 스타트용 머... 다양하게있는데
저 버튼들이 원래는 워썬더에서 쓰면 알아서 매핑을 잡아줘갖고 이젝트누르면 이젝트하고 엔진켜지고 그런게 있는 용도인데...
타 겜에서는 스로틀하고 러더 피치 롤 축 말곤 끽해야 트리거정도만 매핑되어있으니 드슥할땐 직접 키를 매핑해줘야한다...
하여튼 저 버튼들을 왼쪽하단 빨간 점 처럼 보이는 모드 버튼을쓰면 전투용 이착륙및 순항용으로 나눠서 매핑이 가능하므로 상황에따라 같은 버튼을 다른용도로 쓸수가있다
종합적으로 ㅆㅅㅌㅊ임.... 제트 심에 별로라는 얘기도많고 그래서 VKB에선 모던 그립이라는 별매품으로 현대전용 조종간모듈을 내놨지만.. 현재 단종크리다...
그래서 지금은 저 모습으로 나오는 일반모델을 사야해.... 국내에선 에이스알파 라는 곳에서 팔고있고 12만정도하니까 고려해볼것
그러면 이제 이 담부턴 스로틀하고 스틱이 독립된 스틱들이 나오는데... 솔직히 딱 두가지니까 그거만 다룬다 그리고 여기서 부터는 트위스트러더가 없어 따로 러더 페달을 구비해야한다
첫타자 로지텍의 X55하고 X56
이 다음에 소개할 괴물을 살정도로 여유가없는 사람들의 대안으로 유명한 스틱이야 ㅇㅇ
디자인도 까리하며 베이스도 튼튼하다구!
게다가 독립형 스로틀... 스로틀이 왼쪽 오른쪽이 나뉘어져있는데 쌍발기의 경우 각각의 엔진 컨트롤이 가능하고
해리어같은 기체의 경우엔 드슥기준으로 하나는 엔진 다른하나는 노즐각 조절에 쓸수도있다
게다가 스로틀에 달린 각각의 버튼들로 타게팅포드 같은걸 다룰때 시커조작에 할당할수도있겠고... 유용하지
스틱도 보면 버튼이 많아졌는데... 햇키가 요런건 두개에서 세개정도 달림
이거를 이제 실제 드슥에선 호넷같이 무장선택 컨트롤을 해줘야하는 기체를 다룰때 한쪽 햇키로 무장을 고르고 다른 햇키로는 다른 필요한 조작을 할수있겠지 ㅇㅇ
결론:ㅆㅅㅌㅊ인데 다음타자가 씹넘사라 밀림
다음타자가 뭐길래 요놈이 밀리냐면....
트러스트마스터가 또 나왔다
근데 이번엔 미공군의 지원을받아 A-10C형의 조종간과 스로틀 부분을 통째로 재현해서 돌아왔다...
이름하여 호타스 워호그 되시겠다
가격도 씹넘사인게 이거 풀셋맞추면 50이 넘는다
개발부터 드슥스의 A-10C 모듈과 연계가 되있는 스틱이라 에이텐 모듈을사고서 연결하면 매핑이 딱 잡힌다고 한다 ㅇㅇ
아예 공군에게 도움을 받았으니 구현도가 ㅆㅅㅌㅊ고 돈값을 해야겠지?
스로틀 부분만 3~5키로 사이라고 들은거같다... 그만큼 베이스 들릴걱정은 ㄴㄴ고
스로틀 부분의 토글 스위치니뭐니 저거 다 작동은 한다드라... 게다가 스틱!
조종간이 실제 에이텐 조종간외형 그대로라 몰입감이 ㅆㅅㅌㅊ라고한다
에이텐의 에이텐을 위한 스틱이지만 다른 모듈에써도 물론 ㅆㅅㅌㅊ인 스틱이다 ㄹㅇ 끝판왕임
근데 이넘들이 여기서 안멈춘다
짠!
드슥스 호넷의 출시에 맞춰 트러스트마스터는 호타스 워호그의 별매품을 만든다고했다 그리고 이게 그 결과물이다
호넷용 그립이라 요거는 호넷조종간과 똑같이생겼다... 장착법은 기존 워호그의 조종간을 분해하여 저걸로 갈아끼우면 된다
호넷의 호넷을 위한 별매품인데 이거는 솔직히 제공기에 ㅆㅅㅌㅊ인 느낌이라 기존 워호그 조종간보다 나아보인다
허나 값이 애미리스하다는것에 유의
여기서 스틱은 끝
헤드 트래커는 솔직히... 쓰는넘들은 ㅆㅅㅌㅊ라지만 돈없어서 나는 햇키로 둘러보는데 할만하다 ㅇㅇ
햇키쓰자
그리고 요 드슥스가 엑스박스 패드를 먹는 갓겜이라
어느정도 야매 호타스 식으로 엑박패드에 키를 할당해서 쓸수도있다 ㅇㅇ
내가 프십오의 레이더 시커와
해리어의 DMT 모드변경
톰캣의 무장 선택을 패드로 호타스쓰듯이 물려서 하는중인데 요게 조합키 쓴다고 지랄하는거보다 편하드라....
뭐 그렇다구여 ㅇㅇ
추천글은 여기까지고 다들 드슥 모듈마다 난이도 다르니까 (세일안할때 만 칠천정도하는 모듈들ㅇㅇ 프십오나 수호이같은거 요런게 좆밥 난이도)
꼭 도전하길바람!
일렉기타 질문은 일렉기타 마갤에서, Guitar: Sterling James Valentine Signature. Bass: Fender Japan JB 75/US Pickup.
나도 스틱사면 호넷이나 한번 건드려봐야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