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고양이 두마리가 길가에서 서로 만나서 서로 부비적거리면서 수풀에 난 샛길속으로 한마리씩 들어가는거 보니까 부럽다는 생각부터 별 생각이 다드네ㅋㅋㅋㅋ 시발 고양이만도 못한 삶이라니 이건 대체 무슨... 아 근데 고양이들 둘 다 너무 귀여워서 사진을 못찍은게 너무 아쉽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