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살다보면 빠른충같이 뭐 논리도 안통하고 그렇다고 소송을 할수도 없는 개좆같은 문제가 산적해있는데 그러면 개인적인 카리스마나 완력, 맞짱 동원될수밖에 없음여초에서 여자가 가슴큰게 얼마나 메리트인지 애써 부정하는거랑 비슷
일반인 싸움은 무게 많이 나가는 애가 이기는데
무게+키고 그렇게 수준 낮은만큼 맞짱기술 조금이라도 많이 아는 사람이 유리함
여자는 맞짱뜰 때 없다고 생각하는 거냐?
싸움실력 자랑해주면 땡큐인데? 바로 한대 맞자마자 고소 걸면 합의금 개꿀이자너~
덩치랑 인상 말하는거면 맞말인데 그 완력이 주기적으로 진짜 동원될 일 있는거면 니가 앰창인생이라 그런거임
빠른충이 뭐야?
가끔 갤에 '실전'에 집착하는 사람이 있던데
워낙 학창시절에 물리적 공격을 많이 당하고 살았다보니까 그 상처가 깊이 박혀서 또 당하지는 않을까 늘 불안하고 그래서 실전싸움에 집착하는 경우가 많더라 안타깝지.
얼마나 거친 야인의 삶을 살고있기에 그런걸 걱정하나 싶기도 하고말야
어떻게 보면 상처받은 인간이 살고싶어서 하는 발버둥같아보이기도 해서 비난할 마음은 없다. 차라리 운동으로라도 극복하겠다는 그 의지에 박수를 쳐주고 싶음.
근데... 너님은 학창시절때 진짜 한번도 안싸워봄? 왜 그렇게 현자같은 소리만 함?
이따금 체육관 찾아오는...이른바 실전충들 보면 안타까워서 그럼
적어도 쳐맞지 않고 살 정도의 근력은 필요한게 사실이라 봄 수틀리면 힘으로 해결한다 이런게 아니라 힘으로 나한테 불공정을 강요하는 새끼들이 있을수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