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에서 들꽃이 예뻐서 꺾어다 심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집안 화단의 식물들이 움직이더니 길가 가로수부터 동네 산까지 나무와 온갖종류의 식물들이 일어나서 사람들을 닥치는대로 때려잡기 시작함. 막 뉴스에서는 식물 어쩌구 바이러스가 퍼져있고 전 세계도시가 식물들의 공격을 받고있다고 산과 숲이 없는곳으로 대피해야한다고. 근데 이상하게 걔네들이 우리가족은 안건드리더라. 그래서 동생이랑 같이 식물들이 날뛰어서 폐허가 된 도시를 구경하다가 잠에서 깸
[일반] 어제 인류가 멸망하는 꿈을 꿨음
익명(58.230)
2019-06-15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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