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친척들끼리 모여서 고깃집을 갔는데 좋은 대학 나오고 은행 다니는 작은아버지는 종업원들 부를때도 정중하게 "저기요 이거좀 치워주세요"하는데 가방끈 짧고 막노동 다니던 친척 아저씨는 종업원 부를때 하대하듯이 "야, 이거치워봐" 이런식으로 시키더라